KT(회장 황창규)가 5일 민관협의체인 '여성인재활용과 양성평등실천 TF'에서 진행하는 제2회 선도기업 상호 방문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T에 따르면 행사는 여성가족부 장관과 대기업 및 주요 기관의 인사담당임원 30여명이 참석해 기업 간 양성평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성공 사례 벤치마킹을 하는 등 일과 가정 양립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KT는 '여성생애주기별 Care를 통한 체계적 직원 육성'이라는 주제로 성공사례를 발표하면서 여성 직원의 경력관리 및 일과 가정생활의 양립을 위해 각 시기별로 제공하는 차별적 관리(Care)내용과 특성화된 제도를 직접 경험하며 임원으로서 성장한 여성 관리자의 사례를 직접 소개한다.
또 사회적인 일과 가정 양립문화 정착을 위한 여성일자리 및 창업지원 등 KT에서 추진 중인 사회공헌 활동과 KT의 보육관제 서비스, '올레 똑똑(어린이 전용 웨어러블 스마트 워치)' 등 IT기업의 특성을 살린 상용서비스도 소개할 예정이다.
KT 관계자는 "국민기업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일과 가정 양립문화 정착을 위한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겠다"며 "KT가 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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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여성생애주기별 Care를 통한 체계적 직원 육성'이라는 주제로 성공사례를 발표하면서 여성 직원의 경력관리 및 일과 가정생활의 양립을 위해 각 시기별로 제공하는 차별적 관리(Care)내용과 특성화된 제도를 직접 경험하며 임원으로서 성장한 여성 관리자의 사례를 직접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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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국민기업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일과 가정 양립문화 정착을 위한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겠다"며 "KT가 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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