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치타
여성래퍼 치타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4일 치타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얼라이브)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복면가왕 '나랏말싸미'로 깜짝 등장해 반전 매력을 선보인 치타!"라는 글과 함께 치타 출연 소감이 담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치타는 "본 무대 올라가기 전 걱정이 많이 됐다. 막상 무대 올라가서는 큰 실수 없이 한 거 같다"고 입을 열었다.
긴 머리가 어색하지 않냐는 질문에는 "아직까지 낯설다. 간지럽다"고 답했다.
치타는 앞으로 머리카락을 기를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당분간 없다. 짧은 머리도 할 수 있는 스타일이 많다"고 말했다.
치타는 복면가왕에 출연한 것에 대해서는 "노래를 안 한지 굉장히 오래됐다. 노래 실력은 기대치에 못 미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런 모습도 있구나'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앞으로 랩이든 어느 분야에서도 열심히 하는 치타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치타는 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로 출연, '동작그만'과 함께 그룹 자우림 '매직 카펫 라이드'를 선곡해 멋진 무대를 꾸몄지만 5표 차이로 안타깝게 탈락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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