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일 연합뉴스는 교육청 관계자 말을 빌려 "조리종사원과 공익제보 교사 등 관계자들 진술만을 가지고 감사 결과를 발표한 게 아니며 관련 증거를 충분히 확보해두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또 서류상 급식 배송을 담당한 것처럼 조작된 용역업체 4대 보험료 납부 현황 등도 들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이날 충암고 한 교사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급식비리 의혹을 뒷받침하는 실태를 고발했다.
Advertisement
이어 "충암학원 회계비리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학교 시설이 열악하고, 환경이 안 좋다. 이번 교육청 감사 결과가 계기가 돼서 학교 공사비 같이 규모가 큰 분야까지 정밀한 감사가 확대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튀김요리가 많이 나왔는데 새까만 때가 끼어서 나오고 그럴 때가 많았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4일 충암중고교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급식 관련 비리 의혹 해명글을 올리며 반박에 나섰다.
충암중고교 측은 교육청 감사 결과를 인정할 수 없으며 법적인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충암고 교사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