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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리그에선 캔자시스티, 토론토, 텍사스, 뉴욕 양키스, 휴스턴이고, 내셔널리그에선 세인트루이스, LA 다저스, 뉴욕 메츠, 피츠버그, 시카고 컵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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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의 다저스와 메츠는 디비전시리즈에 직행했다. 피츠버그와 컵스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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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세인트루이스(16.7%) 토론토, 다저스(이상 14.3%) 메츠(11.1%) 양키스(10%) 휴스턴, 피츠버그(이상 7.7%) 컵스(6.7%) 텍사스(3.2%)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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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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