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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그동안 임재범의 트레이드 마크로 여겨지던 야수같은 보컬이 아닌 솔로 가수로 전향했던 90년대 초기 보컬 톤으로 가창해 깜짝 반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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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 티저를 통해 임재범의 신곡을 먼저 들은 누리꾼들은 "특유의 정통 발라드를 부를 것이라고 추측했는데 예상을 완전히 빗나간 기분 좋은 반전이다", "임재범 초기의 순수한 음색이 들린다" 등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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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의 깜짝 반전은 그가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아 보컬리스트로서는 초심으로의 회귀를, 음악적으로는 새로운 진화을 꾀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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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단편영화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출신의 유동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유동현감독은 지난 2014년 발표된 윤건의 4집 '어텀 플레이'의 타이틀곡 '오분 고백송'으로 제작한 단편영화 '오분 고백(윤건, 김호정 주연)'으로 10월 개최하는 제10회 삿포로국제단편영화제 'One Title Selection' 경쟁부문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선공개곡 '이름'으로 컴백의 포문을 연 임재범은 10월 중으로 본 앨범 '애프터 더 선셋: 화이트 나잇(after the sunset: White Night)'을 발매하고, 10월 30일 31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의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10개 도시 투어 공연을 갖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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