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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감독은 친구들에게 "이번주 쯤 축구계로 돌아간다"는 말은 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행의 사실상 확실해졌다. 클롭 감독의 계약 조건은 3년 기본에 1년 연장 계약이 포함될 예정이다. 그는 젤리코 부바치 등 도르트문트 시절 함께 했던 코치들도 모두 데려오겠다는 뜻을 밝혔고, 리버풀도 이를 수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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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미러는 클롭 감독이 이같은 리버풀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클롭 감독은 이미 도르트문트에서 이같은 시스템을 경험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 마르코 로이스 등과 같은 스타 플레이어를 발굴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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