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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LA 타임즈는 "오늘날 케이팝을 통틀어 가장 성공한 보이밴드인 빅뱅은 힙합, 알앤비 발라드, 강력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이며, 아델,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와 같은 월드 팝스타의 인기에 버금가는 티켓파워와 인기를 얻고 있는 밴드"라며 빅뱅의 글로벌 인기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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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존의 케이팝과 달리 지금의 케이팝은 아시아 팝의 공용어이고 더 이상 미국에서 떠오르는 이슈나 인터넷만의 문화가 아니다"라고 케이팝의 달라진 위상에 대해 소개하면서 빅뱅의 이번 미국투어는 이런 케이팝에서 매우 중요한 순간이며 빅뱅은 세계 음반시장, 패션업계와 눈길을 끄는 핫플레이스 등에서 새로운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빅뱅과 같은 밴드가 계속해서 미국에서 이런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면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미국성공'의 의문에 대한 답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케이팝에서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는 빅뱅에 대해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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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ADE' 월드투어의 미국 서부 공연에는 라스베가스 9000여명, LA 14000여명, 애니하임 1만1000여명, 총 3만4000여명의 관객들이 공연장을 매진시키며 빅뱅의 독창적인 퍼포먼스에 열광했다. 또 그룹 블랙아이드피스, 영화 '분노의 질주:더 세븐'에 출연하며 국내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성 강, 유명 DJ 스티브 아오키,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으로 유명한 랜디 잭슨 등 유명 샐럽과 현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이 공연을 관람하면서 빅뱅에 대한 큰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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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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