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산호과 선배 김혜선과의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연예계 거인 절친' 특집으로 김산호와 이기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산호는 과거 김혜선과 찍은 영화 '완벽한 파트너'를 언급하며 "대본 봤을 때는 그렇게 안 짙었는데 현장에서 짙어졌다"고 밝혔다.
김산호는 "베드신이 처음이었는데 감독님이 베드신은 체력이 필요하다고 해서 의아했는데 촬영 후 얼굴 상태를 확인해 보니까 핼쑥해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몸으로 표현해야 하니까 그만큼 에너지가 들긴 하더라. 감독님이 미안해하셨다"며 "김혜선 선생님은 얼굴이 좋아지셨다. '수고했어'라고 웃으면서 나가시더라. 나만 얼굴이 핼쑥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