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 양현종은 평균자책점 2.44로 올해 KBO리그에서 유일하게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던 투수다. 올시즌 30세이브로 KIA의 5강 싸움에 힘을 보탰던 KIA 윤석민의 탈락도 아쉽다. 양현종과 윤석민은 부상으로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삼성 박해민도 첫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을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박해민은 60개의 도루로 5년만에 60도루를 돌파하며 도루왕에 올랐다. 중견수 수비로는 자타공인 국내 최고다. 대수비와 대주자로 좋은 활약이 기대됐지만 워낙 쟁쟁한 선수들에 밀렸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