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나이더는 7일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의 2105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연장 11회 동점(4-4) 적시타를 쳤다. SK 마무리 정우람의 초구를 공략, 2루 주자 유재신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Advertisement
스나이더는 1년전 LG 트윈스 시절에도 가을야구에서 유독 강했다.
Advertisement
스나이더는 SK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선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동료 박헌도의 플레이를 벤치에서 지켜봤다.
Advertisement
스나이더는 첫 타석에서 우전안타로 좋은 타격감을 보였다. 8회 삼진을 당했지만 3-4로 끌려간 연장 11회 1사 주자 2루 찬스에서 동점 적시타를 쳐 넥센을 패전 위기에서 구했다.
스나이더는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한국시리즈 우승이다. 팀 승리에 기여하는 안타를 쳐서 좋았다. 선발은 아니었지만 반드시 출전할 기회가 온다고 생각하고 준비를 잘 한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목동=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