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배우들은 첫 만남의 어색함도 없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연기변신을 시도하는 김동욱과 1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이청아는 2010년 김종욱 찾기 이후 5년 만에 맞추는 호흡임에도 찰떡궁합을 과시해 현장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Advertisement
여기에 개성 넘치는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도 드라마 '라이더스'의 안정감에도 한 몫 더했다. 특히 기준 엄마 역할의 길해연은 취업한 아들의 뒷바라지까지 올인하는 소름 돋는 아들바보 연기를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장호일 역시 능청스러운 삼촌 역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Advertisement
한편 오는 11월 8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이 확정된 드라마 '라이더스'는 자전거로 만든 인력거를 소재로 한 12부작 드라마로, 서른을 앞둔 사회 초년생들이 그리는 현실공감형 성장 로맨스 드라마다. 인력거를 통해 소개되는 서울 곳곳의 골목 여행기이자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을 담았다.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과 드라마큐브에서 동시에 방송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