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7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톰 클레버리(26)의 집에 4명의 무장강도가 침입했다고 전했다. 클레버리는 부인, 2살 된 딸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있었다. 자동차 2대, 보석, 고가의 핸드백을 잃었지만 다친 곳은 없었다. 불행 중 다행이다.
클레버리 가족은 야구 방망이로 무장한 강도들에게 위협 받았다. 이 신문은 피해액이 약 1억원 상당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클레버리 가족이 신체적인 피해는 없지만 아직까지 두려움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범인들은 아직 체포되지 않았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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