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핫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박소담이 드라마 '처음이라서' 첫 방송을 앞두고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처음이라서'는 처음이라 모든 게 서툴고 불안하지만 자신만의 방식대로 고민하고 경험하면서 한층 성숙해져 가는 20대 청춘들의 자아성장 스토리를 담는 드라마다. 인생에서 가장 뜨거운 순간을 보내고 있는 20대 청춘들의 솔직한 사랑과 고민을 현실감 있게 전할 예정이다.
배우 박소담은 극 중 한송이역으로 생계형 소녀가장으로 대학 진학과 동시에 알바의 달인이 되어 긍정의 힘으로 불행한 하루하루를 버텨나가는 이 시대의 캔디형 여주인공이다. 경제적인 문제로 어릴 적부터 단짝인 윤태오의 집 마당에 텐트를 치고 살게 되면서 자신이 짝사랑하는 서지안과 윤태오 사이에서 심쿵 짜릿한 삼각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의 박소담은 극 중 자신이 텐트를 치고 살아가고 있는 윤태오의 집을 공개했다. 태오네를 안내하는 듯한 포즈와 해맑은 미소가 눈에 띈다. 이어 박소담은 소속사 카라멜이엔티를 통해 "여름동안 열심히 찍었던 '처음이라서'가 드디어 방송합니다. 기대 많이 해주시고, 본방사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첫 방송 소감을 남겼다.
한편, 이정효감독과 정현정작가의 신작인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는 7일 수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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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담은 극 중 한송이역으로 생계형 소녀가장으로 대학 진학과 동시에 알바의 달인이 되어 긍정의 힘으로 불행한 하루하루를 버텨나가는 이 시대의 캔디형 여주인공이다. 경제적인 문제로 어릴 적부터 단짝인 윤태오의 집 마당에 텐트를 치고 살게 되면서 자신이 짝사랑하는 서지안과 윤태오 사이에서 심쿵 짜릿한 삼각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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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효감독과 정현정작가의 신작인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는 7일 수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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