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가 오는 10일 일본 팬미팅을 개최한다.
지난 8월 데뷔 17주년 기념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국내 활동을 마무리한 신화가 오는 10일 일본 도쿄 마쿠하리이벤트홀에서 '2015 SHINHWA JAPAN FANMEETING -TEN X TEN Party-'를 개최하며 다시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돌입하는 것.
상표권 명의 이전 완료 후 다시 본격적인 일본 활동 돌입의 첫 시작이 될 이번 팬미팅은 지난 11월 일본 코쿠키칸에서 개최된 일본 공식 팬클럽 '더레전드' 창단식 팬미팅 이후 약 9년 만에 개최되는 팬미팅이라 많은 현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오랜만에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는 신화는 당일 2회 공연을 진행, 신화의 10여년 전 활동 모습부터 지난 8월 서울 피날레 콘서트의 아쉬움을 달래줄 영상까지 신화의 과거와 현재를 추억할 수 있는 다양한 영상들을 준비하는 등 1회와 2회 모두 다른 구성의 연출과 이벤트를 마련해 현지 팬들과 즐거운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멤버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각종 게임들과 신화만의 강렬하고 화려한 퍼포먼스 무대 등 친근함과 카리스마 넘치는 다양한 매력으로 일본 팬들과 더욱 뜻 깊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화컴퍼니 측은 "신화가 오는 10일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약 9년만에 일본에서 개최되는 팬미팅인 만큼 멤버들 또한 설레는 마음으로 이번 팬미팅을 기대하고 있으며,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영상과 이벤트들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 무대들을 선보여드릴 예정이니 신화의 일본 팬미팅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 또한 이번 팬미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나설 신화에게도 계속해서 많은 분들의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0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마쿠하리이벤트홀에서 팬미팅 '2015 SHINHWA JAPAN FANMEETING -TEN X TEN Party-'를 개최하는 신화는 다음 달 7일 제주도 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한류축제 'KCON 2015 JEJU'에 참석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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