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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드마르 감독은 8일 경기도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두 차례 평가전은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비드마르 감독은 "아는 선수는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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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호주는 2016년 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23세 이하 아시아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서 3위 이상의 성적을 거둬야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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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는 체격과 체력을 앞세우지 않는다. 다양한 스타일의 축구를 추구한다. 한국과의 2연전에 임하는 선수들의 태도나 자세를 강하게 주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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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지난해 11월 중국 4개국 친선대회에서 한국에 1대0으로 승리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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