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정희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있는 오스카이엔티 사무실에서 회사 관계자들을 만나 전속계약서 사인을 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임정희는 방시혁과의 결별 이후 새로운 소속사를 계속 물색해 왔는데, 오스카이엔티의 앨범 제작 능력과 아티스트와의 가족적 유대관계 등에 매료되어 전속계약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다른 관계자는 "최근 바비킴이 구설에 올랐을때 소속사 측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사태를 마무리 한 것도 좋은 이미지를 전해줬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특히 오스카이엔티의 전홍준 대표와 임정희의 만남은 놀라운 시너지를 만들어 낼 전망이다. 전홍준 대표는 가요계에서 좋은 음반만을 고집스럽게 만들어내는 제작자로 정평이 나 있는데, 터닝 포인트가 필요한 임정희에게는 그런 제작자가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임정희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시작해 지난 2005년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로 데뷔했다. 이후 '골든 레이디' 'Luv is' '필 소우 굿(Feel So Good)' 등 탁월한 가창력을 앞세운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2년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끝난 이후에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있었고 이번에 다시 오스카이엔티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