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제재로 플라티니는 내년 2월 26일 치러질 차기 FIFA 회장선거에 출마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대해 플라티니는 "이번 사건의 외견상 모습에도 이번 제재가 저의 차기 FIFA회장 출마를 막거나 평생 축구에 헌신한 사람들의 명예를 더럽히려 서두른 정치적 결정이라 믿지 않는다"며 "부당함이나 복수심보다는 확고한 저항정신이 나를 이끈다. 그 어느 때보다 확고하게 적절한 법정에서 변호하겠다"고 밝혔다. 또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방식으로 이의를 제기하겠다"면서 "어떤 것도 축구발전을 위한 내 헌신을 포기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