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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교과서 논란
교육부의 한국사 교과서 대책 발표를 앞두고 정부와 여당이 '국정교과서' 대신 통합교과서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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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측은 '기존 8종 교과서를 통합한 단일 교과서'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JTBC에 따르면 규정상 잘못된 표현이다. 현행 교과서 규정상 교과서는 국정, 검정, 인정 도서로만 나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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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고대사와 중세사 비중을 늘리고, 논란이 되고 있는 근현대사 부분의 축소를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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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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