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의 맥스(Max)는 오는 10일 서울 신촌 일대에서 개최하기로 한 '신촌 옥토버 페스트'를 우천 예보로 17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날 맥스는 수천 명의 축제 참가자가 동시에 단일 장소에서 크림生 맥스로 동시건배 한국기록원 공식 기록에 도전하고 (현재 기록 2864명), 축제 피날레로 신촌 연세로 일대를 가득 채우는 대형 크림 퍼포먼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옥토버 페스트답게 가장 맛있는 맥주를 선보이기 위해 공장에서 갓 생산된 신선한 맥주를 특별히 준비한다.
맥스와 신촌번영회, 서대문구청이 공동으로 대학가 맥주 문화의 상징인 신촌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신촌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인 및 주민들과 함께 마련한 문화 축제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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