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건형이 아내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박건형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녹화 중 '아내를 위한 5분 대기조'로 지냈다고 밝혔다. 아내의 임신 중 집 밖 출입을 삼가는 것은 물론, 아예 작품활동을 쉬면서 아내를 보살폈다.
당시 박건형은 속이 울렁거리고 소화가 안 되는 등 아내와 함께 입덧 증상을 경험하기도 했다. 또한, 아내가 모유 수유를 하며 힘들어하자 "나도 아내처럼 모유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해 진정한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박건형은 2년여의 교제 끝에 지난해 결혼했다. 올 6월 14일에 아들을 얻었다.
사랑꾼 박건형의 아내 사랑 에피소드는 일요일 오전 8시 20분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