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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출전 기회가 적어 팬들의 이목을 모으지 못한 신예들의 기를 살리기 위해 마련된 신예 육성 프로젝트다. 2013년 이후 입단자 중 후원사가 초청한 기사 34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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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한 달여간 진행될 제1회 미래의 별 신예최강전의 상금은 우승 600만원, 준우승 350만원이며 제한시간은 예선-각자 1시간, 1분 초읽기 1회, 본선-각자 2시간, 1분 초읽기 3회씩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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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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