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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별 평가와 함께 발표되는 업체별 정비만족도 평가에서도 베이징현대가 2년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현대기아차가 최고의 고객만족 브랜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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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동차 부문 평가는 총 47개 메이커, 57개 브랜드의 175개 차종을 대상으로 중국 주요 59개 도시에서 조사가 진행됐고, 차량의 ▲디자인 ▲성능 ▲품질신뢰성 ▲정비 및 판매 서비스 등에 대한 종합 만족도 결과가 3개 부문으로 나뉘어 발표됐다. (※3개 발표 부문 : 차급별 종합 만족도, 정비 만족도, 판매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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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차급별 종합만족도에서는 베이징현대가 사상 최초로 5개 차종을 수상하는 등 현대기아차의 8개 차종이 1위에 선정되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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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 위안 이상 소형차' 부문에서는 둥펑위에다 기아의 K2가 80점으로 4년 연속 해당 차급 1위에 오르며, 소형차 시장 최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K3는 이번 수상으로 2013년부터 3년 연속 1위에 등극했다.
베이징 현대의 밍투는 지난해 '10만 위안 이상 신차'에 이어 올해도 '25만 위안 이하 중대형차'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하며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밍투는 9월 한달 동안 중국에서 1만5080대가 판매되며 2013년 11월 중국 출시 이래 월별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중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SUV 부문
SUV 부문에서는 베이징 현대의 ix25, 투싼ix, 신형 싼타페와 둥펑위에다 기아의 KX3가 각 차급 1위에 오르며 중국 SUV 시장의 전통 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베이징 현대 투싼ix는 '15만~20만 위안 SUV' 부문에서 80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20만~30만 위안 SUV' 부문에서는 신형 싼타페가 81점으로 1위에 등극했다.
이번 수상으로 투싼ix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신형 싼타페는 2013년에 이어 2번째로 1위에 오르며 품질과 성능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올해의 신차 부문
또한 베이징 현대와 둥펑위에다 기아의 중국 전용 소형 SUV인 ix25와 KX3가 동시에 '2015 올해의 신차' 자리에 올라 2014년 밍투가 올해의 신차에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현대기아차가 올해의 신차 자리를 차지했다.
최근 고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 SUV 시장은 로컬 업체들의 저가 공세로 합자 업체들의 수요가 점차 감소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수한 품질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 확보, 동급 최강 동력 성능 구비, 전용 신차 출시 등 노력으로 중국 SUV 시장의 전통 강자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현대기아차는 이번 고객만족도 조사를 통해 중국 소비자들로부터 다시 한번 품질 경쟁력을 인정 받았으며, 이는 향후 판매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비만족도 부문
차급별 평가 결과와 함께 발표되는 업체별 정비 및 판매 만족도 조사에서도 베이징 현대가 정비만족도에서 81점을 획득하며 2년 연속 1위의 쾌거를 이뤘다.
앞으로도 현대기아차는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브랜드, 판매, 서비스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고객 만족도 제고를 통해 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딜러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확대와 함께 연비와 성능이 개선된 터보 모델 및 사양을 조정한 신규 트림 출시, 다양한 고객 체험 마케팅 전개, 대규모 스포츠/문화 행사 시행 등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현대기아차가 2015 중국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것은 최근 소비 심리 위축에 따른 자동차 시장 성장세 둔화와 저가 경쟁력으로 무장한 로컬 업체의 공세 속에 이룩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대기아차는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상품 경쟁력 제고, 중국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최적화된 전용 모델 투입 등으로 중국 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산업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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