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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 아버지 원수 첩으로 10년 벙어리 냉가슴. 아직 복수 계획은 드러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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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 박은혜와 한복은 언제나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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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 젖먹이에게 아버지 죗값 받을 수도 있다고 협박, 금사월이 살아남았다고 미워함
동정지수:★★★ 부모의 원수를 갚기 위해서라지만 자식도 버리고…. 딸이란 걸 알자마자 태도도 바꾸고….
미모:★★★★★ 40대에 20대 연기를 해도, 웨딩드레스를 입어도 빛나는 미모
전인화는 '내딸 금사월'에서 신득예 캐릭터를 연기한다. 신득예는 강만후(손창민)의 계략에 재산도 약혼자도 잃었다. 또 그와 그의 어머니(박원숙) 때문에 어머니가 죽고, 아버지의 생사도 모른채 살아가게 됐다.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앗아간 강만후를 소름끼치게 증오하지만 "절대 그 집에서 나오지 마"라는 아버지의 마지막 노트를 읽고는 복수를 다짐하며 곁에 머문다. 오민호(박상원)와의 사이에서 얻은 딸 금사월(백진희)을 낳자마자 버리고 강만후가 전처와의 외도로 낳은 아들을 제 젖 먹여가며 키운다. 갓난 아기에게 몰래 젖을 먹이며 "내 젖 먹고 자란 값을 해야 할거다"라고 읊조리기도. 모진 시집살이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인생은 시궁창 속에 빠졌다. 그렇게 분노의 세월을 보낸 뒤 드디어 딸을 찾았다. 금사월이 죽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를 증오하기도 했지만 어쨌든 그가 친딸이란 걸 알자마자 태도는 급변한다. 이제까지 착한 아내 코스프레를 하며 강만후 곁에 머물렀던 신득예의 태도가 변하면서 강만후의 의심이 극에 달한 상황. 과연 신득예는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치밀함:★★ 박서준의 추억 놀이에 흔들리는 동공. 거짓말 체질은 아닌듯.
독기:★ 조금 더 독했다면 미워하기라도 했을텐데…
동정지수:★★★ 사랑이, 사람이 그리웠을 뿐인데 왜 하필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나
미모:★★★★★ 고준희와 단발이 정석인 줄 알았더니 숏컷이 진리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판을 몰고다니는 패션 여신
고준희는 '그녀는 예뻤다'에서 민하리 역을 맡았다. 민하리는 절친 김혜진(황정음)의 부탁으로 김혜진 행세를 하며 지성준(박서준)을 만났다. 금수저 집안에서 태어나 외모 스펙 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한 조건을 갖췄지만 정작 부모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해 부모에 대한 원망이 컸던 민하리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고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지성준의 매력에 마음을 열었다. 결국 민하리는 김혜진과 지성준을 모두 속인채 지성준과의 연애를 시작했다. 김혜진에게 미안한 감정은 간직한채 말이다. 아직까지 세 남녀의 사이에는 큰 문제가 없다. 단 한 사람. 민하리의 모든 상황을 알고 있는 신혁(최시원)이 걸림돌이다. 신혁은 앞서 "김혜진 놀이 멈춰"라고 경고까지 했던 상황. 이제까지 김혜진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살아왔던 민하리가 결국 자신의 사랑을 택하고 우정을 저버릴지, 경고를 받아들여 우정을 택할지 시청자의 관심도 뜨겁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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