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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노운바이크 김낙영 대표는 12일 회사 SNS에 "지난밤 게재했던 건곤감리 로고에 대한 글"이라며 "YG 엔터테이먼드에서 연락을 받았으며 자세한 내용을 전달 받아 로고 작업의 완료가 2014년 8월이였음을 확인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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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의 짧은 생각에 큰 기업에 이미지에 피해를 준 것 같아 YG엔터테이먼트 관계자 분들께 사과드리며 이번 일은 애국심을 바탕으로 디자인을 해온 두업체의 작은 헤프닝으로 봐주셨으면 한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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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픽스드기어 전문 브랜드 언노운바이크 측은 자신들이 제작한 로고와 아이콘의 공식 로고가 유사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5월 태극기의 건곤감리를 모티브로 만든 도안을 공개했는데 이후에 나온 아이콘의 로고 디자인이 이와 비슷하다는 주장. 해당 업체 대표는 "저희 업체는 절대 싸우려는 의사는 없습니다"라며 "디자인은 어디까지나 비슷한 게 있을 수 있다 믿고 싶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이 저희가 먼저 이 디자인을 했다는 것만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라는 글을 SNS에 올린 바 있다.
언노운바이크 측 YG 표절 논란 사과문 전문
어제 밤에 올렸던 건곤감리 로고에 대한 글입니다
YG 엔터테이먼드에서 연락을 받았으며 자세한 내용을 전달 받아 로고 작업의 완료가 2014년 8월이였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처음 제가 쓴글에 부터 있지만 저희 입장은 디자인의 시작이 어떻게 된 것인지가 궁금했던 것이며 절대 싸우자는 의도가 없음을 알려드리며 현재 상황으로는 태극기의 영감을 받아 디자인을 하였기 때문에 서로 있을 수 있는 헤프닝으로 생각됩니다
저의 짧은 생각에 큰 기업에 이미지에 피해를 준 것 같아 YG엔터테이먼트 관계자 분들께 사과드리며 이번 일은 애국심을 바탕으로 디자인을 해온 두업체의 작은 헤프닝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언노운바이크 대표 김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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