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오리온의 장신 외국인 선수 애런 헤인즈가 2015~2015시즌 KCC 남자농구 1라운드 MVP에 뽑혔다.
그는 최근 KBL 출입 기자단 투표에서 총 93표 가운데 가장 많은 59표를 획득했다.
헤인즈는 1라운드 9경기에 출전해 평균 31분 동안 평균 28.2득점, 8.9리바운드, 3.7어시스트, 1.7스틸을 기록했다. 오리온은 8승1패로 1라운드 선두를 달렸다.
헤인즈는 오리온의 고공 행진 중심에 섰다. 그는 라운드 평균 득점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리바운드 5위, 어시스트 6위, 스틸 2위 등 주요 부문에서 상위권에 올라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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