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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지현우가 분하는 이수인은 겉으로 보기엔 딱딱하고 꽉 막힌 인물 같지만 알고 보면 부조리한 상황에서 '송곳'처럼 튀어나올 줄 아는 캐릭터. 이에 그는 깨어있는 의식과 행동할 줄 아는 용기로 부당해고를 맞은 사람들을 보호하며 또 한 번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처럼 불의에 맞서는 지현우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큰 깨달음과 진한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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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곳'은 부당해고 명령을 받은 푸르미 마트의 직원들이 부당함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탄탄한 스토리와 부당한 현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로 주목받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현실보다 더 리얼한 이야기가 올 가을 안방극장을 강타할 것으로 흥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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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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