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시환이 13일 정오, 6개월만의 신곡 '업스 앤 다운(Ups&Down)'을 발표하고 훈훈한 남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13일 정오 발매되는 '업스 앤 다운'은 '너 사용법', '2 Years Apart', '밀당의 고수' 등 뛰어난 작사·작곡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에디킴이 박시환에게 선물한 곡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상대방에 의해 바뀌는 감정을 로맨틱하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박시환은 이 곡 발매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가사를 공개했다.
공개된 가사는 "외로울 때 배고플 때 누가 생각나니. 영화 보고플 때 날씨가 좋아 보일 때. 나는 오로지 너야. 다른 누구도 아냐. 아무나 할 수 없는 Baby U R Ma."라는 부분으로 연애할 때 느끼는 애틋함과 달콤한 설렘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업스 앤 다운'은 기타리스트 샘 리(Sam Lee)와 로맨틱 베이시스트 최훈의 감성 연주와 에디킴의 섬세한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져 박시환의 풋풋하면서도 담백한 보컬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어 윤종신이 이끄는 프로듀싱팀 TEAM89의 대표 프로듀서 포스티노(Postino)가 편곡을 맡으며 올 가을 여성들의 마음을 촉촉히 적실 예정이다.
특히 박시환의 역대급 '로맨틱 보컬'에 에디킴의 코러스가 더해져 두 훈남의 완벽한 '보컬케미'가 더욱 여심을 흔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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