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달콤한 패밀리'는 배우들의 쫄깃한 충청도 방언으로 안방극장을 구수한 매력으로 사로잡을 예정. 드라마의 주요 배경인 충청도 각지에서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준호를 보기 위해 몰려든 어마어마한 인파가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정준호는 줄을 잇는 시민들의 사진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나가 훈훈함을 더했다. 충남 예산이 고향인 그는 대전 시내 곳곳마다 추억이 서린 곳이라며 이번 작품을 향한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드라마 '달콤한 패밀리'는 집밖에선 폼 나는 조직 보스지만, 집안에서는 와이프 잔소리와 두 아이들 무시에 찬밥 신세인 서열 4위, 대한민국 고달픈 가장의 대표 얼굴, 두 얼굴의 남자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웃프게' 그린 휴먼코미디.'그녀는 예뻤다' 후속으로 오는 11월 중 첫 방송 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