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제규 심사위원장은 "상은 향후 영화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을 만큼 중요하다"면서도 "하지만 목적성을 가지고 영화를 제작하는 것에 대해선 우려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최근에 단편영화를 심사하는 기회들을 통해 단편영화에 대한 인식이 변했다는 사실도 털어놓았다.
Advertisement
아울러 올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선보일 영화들에 대한 기대감도 덧붙였다. 강제규 심사위원장은 "9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 진출작 59편이 선정됐는데 기대와 설렘이 크다"며 "국제경쟁에선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다룬 영화가 늘었고 국내경쟁에선 주제와 장르의 보폭이 넓어졌다"고 본선작의 경향을 짚었다. 또 "영화를 만든 창작인들의 열정에 비할 만큼은 아니지만, 저를 포함한 본선 심사위원들은 냉정과 열정을 가지고 합리적인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눈과 귀와 마음을 열고 창작자들의 열정을 즐기겠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