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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라운드 베스트 11도 공개됐다. 최고 공격수로는 공민현과 함께 서울 이랜드의 타라바이가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미드필더에는 신광훈 하정헌(이상 안산) 조원희(이랜드) 임경현(부천)이 선정됐다. 수비수로는 전상훈(경남) 양기훈(이랜드) 베리, 조성준(이상 안양)이 뽑혔다. 최고의 수문장은 이랜드의 김영광이었다. 38라운드 베스트팀은 부천, 매치는 부천-강원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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