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범 셰프와 결혼' 한혜진 둘째 언니, 과거 "소개팅 안들어와" 무슨사연?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씨가 조재범 셰프와 결혼해 화제인 가운데, 한혜진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한혜진은 2013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2주년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둘째언니의 결혼을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한혜진은 "지금 둘째 언니의 고민이 많다. 위로는 '국민형부' 김강우, 아래로는 축구선수 기성용이 포진한 집안에 둘째 사위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며 "언니가 (상대방이 부담이 많아) 요즘은 소개팅이 안들어온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2일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는 한혜진의 둘째 언니이자 배우 김강우의 처제 한가영씨와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6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채정안에게 요리를 가리키며 썸을 타는 설정으로 얼굴을 알리기도 한 조재범은 형 조준범과 함께 2010년 부터 청담동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다. 집밥 식당 범스(BUMS) 오너 셰프인 조재범은 집밥 트렌드를 고집하고 있다. 특히 메인 메뉴는 '외할머니 간장게장'으로 3대에 걸쳐 담궈 간장게장으로 유명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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