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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터뷰에서 지루는 "나는 투르, 몽펠리에, 아스널 어느 팀에서도 주전 공격수였다. 벤치는 내게 어색한 경험"이라며 현재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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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는 카림 벤제마(28·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프랑스 대표팀을 대표하는 공격수다. 최근 덴마크와의 평가전에서도 지루는 2골을 터뜨리며 조국의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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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16은 조국 프랑스에서 열리는 만큼, 지루에겐 더욱 각별한 대회다. 2015-16시즌은 이제 초반을 넘겼을 뿐이다. 지루가 남은 약 8개월 동안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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