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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마크 컴퍼니 한국지점 측은 "메리노 엑스트라 파인 울은 프리미엄 남성수트에 최적화된 호주산 천연 양모로써 섬유의 굵기가 19.5 마이크론 이하로 매우 얇고 가볍다. 기존 남성복에서 사용하는 고급 소재의 품격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구김 또한 덜 가는 실용적인 측면까지 장점인 소재로 이번과 같이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진행해 천연 소재인 울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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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울마크 컴퍼니는 울마크, 울마크블랜드 등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트레이드 마크와 함께 순모 및 울 혼방제품의 연구 개발, 공정개발, 인증을 담당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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