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윤정수와 함께 가상결혼생활을 하게 된 김숙이 데뷔 20년만에 처음으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첫 녹화 당일, 자신의 남편과 아내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로 '강제결혼'을 하게 된 윤정수와 김숙은 첫 만남에 앞서 서로의 집을 방문해 둘러보며 배우자가 누구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윤정수는 김숙의 집으로, 김숙은 윤정수의 집으로 향했고 두 사람은 각각 집을 둘러보며 힌트와 함정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했다.
특히 똑똑하고 알뜰한 재테크의 여왕 김숙의 집은 데뷔 후 20년만에 처음으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치 잡지에나 나올법한 깔끔하게 세련된 인테리어에 윤정수 뿐 아니라 스태프들까지 놀랐다는 후문이다.
직접 만든 가구와 여기저기에서 모은 각종 소품 등 집 주인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 듯한 분위기. 이에 윤정수는 "여성스러운 분인 것 같다"며 베일에 싸여있던 아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윤정수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숙의 러브 하우스는 15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공개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 연인과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기욤 패트리-송민서 커플의 첫 번째 이야기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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