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전지현, 전인화가 러브콜? "너무 예뻐, 함께 연기하고파"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공식석상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전인화가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전지현을 꼽은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하는 전인화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전인화는 함께 연기하고 싶은 후배로는 "수지나 전지현과 함께 연기하고 싶다"라며 "두 사람은 정말 예쁘다. 특히 전지현은 몸으로 모든 것을 표현하며 밝고 좋다"라며 전지현을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지현은 13일 오전 진행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특히 이날 전지현은 지난 7월 영화 '암살' 개봉 직전 임신 소식이 알려진 이후 3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켰다. 전지현은 임신 6개월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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