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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부터 공식 서비스를 진행한 '열혈강호전'은 12일 기준으로 동시 접속자가 2만 5000여명을 넘어섰으며, 빠르게 누적 가입자 수와 동시접속자 수가 증가하면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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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원작인 '열혈강호 온라인'의 장점을 거부감 없이 녹여내고, 웹게임 특성에 맞는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 점 역시 중국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엠게임은 강조했다. '열혈강호전'은 성공적인 중국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차후 국내에서 엠게임이 직접 서비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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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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