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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4일(이하 한국시각) 부바치 코치의 리버풀의 합류가 늦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워크퍼밋(취업비자) 발급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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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바치 코치의 국적은 보스니아다. 보스니아는 비 유럽연합(EU) 국가다. 최근 비EU 국적자들의 영국 취업비자 발급이 까다로워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과거 EPL 구단이 스폰서십 또는 보증절차를 통해 비자를 발급 받았다. 하지만 점차 까다로워지고 있다. 부바치 코치의 비자문제가 언제 해결될지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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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감독과 부바치 코치의 인연은 14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둘은 마인츠(독일)에서 선수생활을 함께 했다. 2001년 클롭 감독이 마인츠 감독에 선임됐을 때 부바치 코치가 동행했다. 도르트문트(독일)에서 성공가도도 함께 달렸다. 축구인생의 '반려자'나 다름 없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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