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보영이 포즈 따라잡기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14일 '엘르'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나른한 낮을 깨워줄 '엘르' 코리아 '스물세 살 생일 축하' 셀럽&패션피플들의 커버 셀피 릴레이. 다섯 번째 주인공은, 이보다 사랑스러울 순 없죠. 배우 박보영입니다. '엘르' 11월호 화보촬영 중 23주년을 축하하며 2010년 12월호 커버걸 케이트 허드슨을 따라 해주었어요! 진한 메이크업에 부끄러워했지만 여전히 청순청순 예쁜걸요. 이어질 다음 셀피 주인공은 누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잡지 속 케이트 허드슨의 포즈를 그대로 따라 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도도함까지 드러냈다. 또 핑크색 의상에 진한 메이크업으로 평소와는 사뭇 다른 이미지를 연출한 박보영은 성숙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보영은 영화 '돌연변이'와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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