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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룩스는 지난 2일 "박진영-트와이스와 스쿨룩스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해당 광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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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육청 소속 교사들은 "한창 자라는 성장기 아이들이 교복 치마를 왜 쉐딩 스커트로 깎아입고, 교복 재킷을 코르셋처럼 조여서 입어야 하느냐"라며 "쉐딩 스커트나 코르셋은 모두 여성 신체의 성적 매력을 두드러지게 하는 옷이다. 포스터 속의 교복 모델들은 마치 교복 페티시 주점이나 룸싸롱 종업원들처럼 보인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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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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