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구라가 중국 진출에 욕심을 드러냈다.
김구라는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은근 슬쩍 중국 진출에 욕심을 드러냈다.
이날 김구라는 빅토리아에게 "'라디오스타'가 중국 에서 인기가 없죠?"라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이에 빅토리아는 "아니다. 인기 있다"며 "한국어를 알면 재미있는데 아무래도 자막을 통해서 보니 제한적이어서 그럴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홍보대사가 되어서 홍보를 해줘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빅토리아는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예능이에요"라며 즉석에서 '라디오스타'를 홍보해 MC들을 환하게 웃게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라디오스타' 왕실특집에는 디자이너 황재근,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 배우 이민호 김희정이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