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패션 매거진 <엘르>가 엑소 백현과 진행한 11월호 화보 일부를 미리 공개했다.
1992년 인터내셔널 패션 매거진의 대명사로 한국에 최초로 상륙한 <엘르>는 창간 23주년을 기념하며 <엘르>와 동갑내기인 1992년생 엑소 백현의 첫 개인 화보를 진행했다.
앨범 판매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글로벌 대세 그룹 엑소의 백현은 한국에서 다섯 번째로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많은 스타이기도 하다.
평소 밝고 쾌활한 모습으로 팬들 사이에서 '비글돌'이라 불리는 그는 테일러드 재킷과 모직 코트 등으로 스타일링한 이번 화보에서 시크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엑소의 분위기 메이커로 알려진 그는 "무거운 분위기를 안 좋아한다. 분위기가 쳐졌다 싶으면 시끄럽게 떠든다. 고민이 생기면 멤버들한테 다 얘기한다. 누군가와 얘기 나누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짐이 조금 가벼워지지 않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다는 게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데뷔 4년차, 최고의 팬덤을 이끄는 그룹이지만 아직도 신인 같은 마음이라는 그는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한 팬들의 사랑에 감사한다. 멤버들끼리 '얘들아 뭐해? 우리 더 올라가야지'라는 얘기를 많이 한다. 이런 우리의 팀워크와 마음가짐이 참 좋다"라며 팀과 멤버들을 향한 애정 또한 드러냈다.
엑소 백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가 실린 <엘르> 11월호는 오는 10월 20일경부터 전국 서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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