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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기획사에서 신인을 키워내는 것과 달리 우리 프로그램에서는 신인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그리고 시청자들의 애정을 통해 신인들이 성장하고 자라난다"며 "이런 과정이 보여지는 것만 봐도 꼭 '슈퍼스타K'가 아니라 이런 과정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하나는 있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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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11시 첫 생방송 무대가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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