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전지현이 아들을 임신했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임신 6개월인 전지현의 아이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관련 소속사 문화창고 관계자는 "임신에 대해서는 특별히 언급할 만 하지 않다. 아이의 성별까지는 잘 모른다. 전지현은 현재 일정을 소화하며 휴식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지현은 지난 2012년 동갑내기 남편 최준혁 씨와 결혼한지 3년 만에 임신했다. 그는 임신 초기에도 영화 '암살' 홍보 일정에 성실히 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는 대부분의 홍보 일정을 마무리하고 태교에 신경쓰고 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달라진 얼굴...'45kg' 물오른 예비신부 미모 -
'48세' 전현무, '내년 5월 셋째 주' 결혼한다..."호텔서 '완전 공개' 결혼식" -
NCT위시 "심은경·제베원 성한빈 왔다, 이따 '뚜뚜루뚜' 챌린지 찍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반등 기회 살리지 못한 강철 전사' 포항, 올 시즌 첫 연패...'최건주 결승골' 안양 상대 0-1 패배[현장리뷰]
- 2."생각 비우고 던지길" 사령탑 당부 통했나…돌아온 '고퀄스'의 시즌 첫 QS, 그런데 웃지 못했다
- 3.'미쳤다, 하영민!' 7이닝 5K 무실점 완벽투…'안우진 없을땐 내가 토종 1선발' 천금같은 퀄리티스타트+
- 4."승리로 바꾼 흐름, 상승세 타겠다" 포항전 열세 이겨낸 유병훈 감독, "수비 안정화 더 신경 쓸 것"[현장 기자회견]
- 5.5연패 드디어 끊었다! '하영민 7이닝 무결점투→홈런 두 방' 키움, KT 제압 [수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