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한국 선수들의 활약, 프로토와 함께 지켜보세요!'
스포츠토토가 국내외의 다양한 스포츠를 대상으로 한 고정배당률게임 '프로토(Proto)' 81회차를 발행한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많은 한국 선수들이 뛰고 있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가 대거 대상경기로 포함되었기 때문에, 어느 때 보다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이번 회차의 대상경기를 살펴보고, 토토팬들이 주목할만한 화제의 경기를 모아 분석 포인트를 알아본다.
이번 회차에서 대상경기로 지정된 분데스리가 경기들 가운데 축구팬들의 가장 높은 이목을 끄는 경기들은 아우크스부르크(구자철 지동원 홍정호), 도르트문트(박주호), 호펜하임(김진수) 등 한국 선수들이 뛰고 있는 팀들의 경기다. 특히 지난 주 A매치 기간 때 열린 쿠웨이트와의 월드컵 아시아 예선 경기에서는 박주호가 올린 크로스를 구자철이 헤딩으로 마무리 지으며 한국의 1-0 승리를 이끌었고, 이어진 자메이카와의 친선경기에서는 지동원이 세 골에 모두 관여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는 등 분데스리가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기에 그 기세를 소속팀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
[25~26경기] 마인츠05-도르트문트
박주호가 활약하고 있는 도르트문트는 마인츠05로 원정을 떠난다. 마인츠05는 박주호의 전 소속팀이기도 하다. 마인츠05는 약 팀과의 경기에서 차근차근 승점을 쌓아가면서 현재 4승4패로 8위에 위치해있고, 도르트문트는 5승2무1패로 2위에 오르며 지난 시즌 부진을 씻어내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도르트문트의 경기당 무려 2.8골을 넣으면서 지난 시즌 평균 득점(1.4골)의 2배를 올리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다만, 최근 호펜하임과 다름슈타트전에서의 무승부에 이어 지난 4일 뮌헨전에서 1대5로 크게 패하며 분위기가 다소 꺾였다는 점은 기억해야 한다. 양팀의 맞대결 전적에서 도르트문트가 부진했던 지난 시즌 한번의 패배 외에는 지난 5년간 도르트문트가 모두 승리했다는 점과 시즌 초반이지만 도르트문트의 평균 득점이 상당히 높다는 점을 상기한다면 승무패와 핸디캡에서 모두 도르트문트의 우세를 점칠 수 있는 경기다.
[75~76경기] 볼프스부르크-호펜하임
지난 시즌과 달리 이번 시즌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볼프스부르크와 호펜하임의 경기다. 지난 시즌 준우승팀 볼프스부르크는 8경기동안 승점 12점만을 따내며 9위에 올랐다. 이번 시즌 원정에서는 2무 2패에 그쳤지만, 안방에서는 3승1무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볼프스부크르다. 한편 호펜하임은 수비진이 전체적으로 부진에 빠지며 경기당 1.8골(리그 15위)을 헌납하는 등 패배하는 경기가 많아지고 있다. 한국대표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진수가 최근 다소 밀렸던 주전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난 5년간 맞대결에서는 볼프스부르크가 4승2무3패로 다소 앞섰고, 득점평균에서 각각 2.0골로 양 팀이 팽팽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을 참고 해 조심스럽게 승부를 예측 할 필요가 있다.
[79-80경기] 아우크스부르크-다름슈타트
한국인 듀오 지동원과 구자철이 추락하고 있는 아우크스부르크를 살려낼 수 있을 지 기대되는 경기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에 빠지며 8경기에서 단 1승만을 거두면서 16위까지 추락했다. 극심한 골 가뭄과 더불어 수비까지도 흔들리고 있는 아우크스부르크로써는 분위기 반전이 필요할 때다. 한편, 이번 시즌 승격팀 다름슈타트는 예상외의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10위에 올랐다. 특히 8경기 중 4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승격팀 답지 않은 끈끈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다만 선수층이 얇은 승격팀의 특성 상 이 기세가 중반까지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양 팀의 이번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으로 최근 분위기를 참고한다면 의외의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밖에 이번 회차의 대상경기에서는 K리그클래식과 더불어 EPL, 세리에A 등 국내외 해외프로축구들과 일요일 열리는 KBO 플레이오프 NC-두산전, 열기를 더해가는 KBL 경기 등 여러 종목의 흥미로운 경기가 토토팬들을 찾아가며, 각 경기 시작 10분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 관계자는 "이번 주중에 펼쳐지는 프로토 게임의 경우 많은 한국 선수들이 뛰고 있는 독일 분데스리가 경기들이 대상경기에 대거 포함돼 토토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며 "각 팀들의 꼼꼼한 전력 분석을 통해 많은 팬들이 적중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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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차에서 대상경기로 지정된 분데스리가 경기들 가운데 축구팬들의 가장 높은 이목을 끄는 경기들은 아우크스부르크(구자철 지동원 홍정호), 도르트문트(박주호), 호펜하임(김진수) 등 한국 선수들이 뛰고 있는 팀들의 경기다. 특히 지난 주 A매치 기간 때 열린 쿠웨이트와의 월드컵 아시아 예선 경기에서는 박주호가 올린 크로스를 구자철이 헤딩으로 마무리 지으며 한국의 1-0 승리를 이끌었고, 이어진 자메이카와의 친선경기에서는 지동원이 세 골에 모두 관여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는 등 분데스리가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기에 그 기세를 소속팀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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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가 활약하고 있는 도르트문트는 마인츠05로 원정을 떠난다. 마인츠05는 박주호의 전 소속팀이기도 하다. 마인츠05는 약 팀과의 경기에서 차근차근 승점을 쌓아가면서 현재 4승4패로 8위에 위치해있고, 도르트문트는 5승2무1패로 2위에 오르며 지난 시즌 부진을 씻어내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도르트문트의 경기당 무려 2.8골을 넣으면서 지난 시즌 평균 득점(1.4골)의 2배를 올리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다만, 최근 호펜하임과 다름슈타트전에서의 무승부에 이어 지난 4일 뮌헨전에서 1대5로 크게 패하며 분위기가 다소 꺾였다는 점은 기억해야 한다. 양팀의 맞대결 전적에서 도르트문트가 부진했던 지난 시즌 한번의 패배 외에는 지난 5년간 도르트문트가 모두 승리했다는 점과 시즌 초반이지만 도르트문트의 평균 득점이 상당히 높다는 점을 상기한다면 승무패와 핸디캡에서 모두 도르트문트의 우세를 점칠 수 있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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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과 달리 이번 시즌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볼프스부르크와 호펜하임의 경기다. 지난 시즌 준우승팀 볼프스부르크는 8경기동안 승점 12점만을 따내며 9위에 올랐다. 이번 시즌 원정에서는 2무 2패에 그쳤지만, 안방에서는 3승1무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볼프스부크르다. 한편 호펜하임은 수비진이 전체적으로 부진에 빠지며 경기당 1.8골(리그 15위)을 헌납하는 등 패배하는 경기가 많아지고 있다. 한국대표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진수가 최근 다소 밀렸던 주전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난 5년간 맞대결에서는 볼프스부르크가 4승2무3패로 다소 앞섰고, 득점평균에서 각각 2.0골로 양 팀이 팽팽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을 참고 해 조심스럽게 승부를 예측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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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듀오 지동원과 구자철이 추락하고 있는 아우크스부르크를 살려낼 수 있을 지 기대되는 경기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에 빠지며 8경기에서 단 1승만을 거두면서 16위까지 추락했다. 극심한 골 가뭄과 더불어 수비까지도 흔들리고 있는 아우크스부르크로써는 분위기 반전이 필요할 때다. 한편, 이번 시즌 승격팀 다름슈타트는 예상외의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10위에 올랐다. 특히 8경기 중 4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승격팀 답지 않은 끈끈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다만 선수층이 얇은 승격팀의 특성 상 이 기세가 중반까지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양 팀의 이번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으로 최근 분위기를 참고한다면 의외의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 관계자는 "이번 주중에 펼쳐지는 프로토 게임의 경우 많은 한국 선수들이 뛰고 있는 독일 분데스리가 경기들이 대상경기에 대거 포함돼 토토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며 "각 팀들의 꼼꼼한 전력 분석을 통해 많은 팬들이 적중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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