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금)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는 치킨 명인을 찾기 위해 바다 건너 제주도로 투어를 떠난 백종원의 모습이 방송된다.
백종원은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닭냄새 안나유? 치킨냄새!" 라며 제주 치킨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주에서 가장 유명한 양대 치킨집에 도착한 백종원은 가게에서 먹을 만한 공간이 마땅히 없자 치킨을 포장한 후, 자신만의 비밀장소로 제작진을 안내했다. 한참을 달려 만난 비밀장소는 푸른 바다가 보이는 제주 앞바다. 방파제에 들어서자 백종원은 제작진에게 앉을 돗자리를 요구했고, 이에 제작진은 신문을 건넸다.
백종원은 바닥에 신문지를 깔기 시작했으나 제주의 강한 바람에 신문지가 여기저기 날려 진땀을 뻘뻘 흘렸는데, 신문지와 바닷바람 사이에서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흡사 노숙자를 연상케 했다.
백종원은 제주의 맑은 하늘아래, 아름다운 치킨의 자태에 감탄하며 셀프카메라를 찍는 것조차 잊은 채 먹방을 시작했다. 백종원은 "포장을 해서 바삭함은 감소했지만 튀김의 푹신함이 살아났다", "튀김옷에서 소보로빵의 폭신함이 느껴진다"며 제주 치킨의 맛을 극찬했다.
백종원의 파란만장 '제주도 치킨 투어'는 16일(금) 밤 11시 25분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제주에서 가장 유명한 양대 치킨집에 도착한 백종원은 가게에서 먹을 만한 공간이 마땅히 없자 치킨을 포장한 후, 자신만의 비밀장소로 제작진을 안내했다. 한참을 달려 만난 비밀장소는 푸른 바다가 보이는 제주 앞바다. 방파제에 들어서자 백종원은 제작진에게 앉을 돗자리를 요구했고, 이에 제작진은 신문을 건넸다.
Advertisement
백종원은 제주의 맑은 하늘아래, 아름다운 치킨의 자태에 감탄하며 셀프카메라를 찍는 것조차 잊은 채 먹방을 시작했다. 백종원은 "포장을 해서 바삭함은 감소했지만 튀김의 푹신함이 살아났다", "튀김옷에서 소보로빵의 폭신함이 느껴진다"며 제주 치킨의 맛을 극찬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