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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성재는 "배성우가 내 물건을 자기 것처럼 쓴다. 한번은 여자친구와 커플티를 형이 집에서 잠옷으로 입고 있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그는 "형이 그 커플티를 입지 못하도록 차에 보관한 적도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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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성재는 "형과는 활동 시간이 달라서 집에서 잘 못 본다. 방 문이 닫혀 있으면 들어와서 자는구나 생각한다"며 "대신 난 형 물건을 쓴 적 한 번도 없다. 형 방에는 쓰레기밖에 없다"고 또 한번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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