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 알렉스와 띠동갑 열애 "따뜻한 시선 부탁"
가수 알렉스(36)와 걸그룹 레인보우 조현영(24)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조현영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조현영과 알렉스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한달 전부터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 만남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두 분이 계속 좋은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 부탁 드리겠다"고 밝혔다.
알렉스의 소속사 측 관계자 또한 두 사람의 열애사실을 인정하며 "가요계 선후배로 조언을 해주고 서로 마음을 터놓고 얘기하면서 가까워지게 됐다고 한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조현영과 알렉스가 목하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알렉스가 자신의 콘서트 회식 자리에 조현영을 동반해 여자친구라고 소개하는 등 두 사람은 주변의 눈치를 크게 보지 않고 연애를 즐겼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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