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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톱 스타 탑과 우에노 주리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웹 드라마 '시크릿 메시지'는 한국 남자와 일본 여자가 첫 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스토리다. 우에노 주리는 "언어라는 장벽이 있으니 모든 감각을 깨워 연기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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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녀는 "'노다메 칸타빌레'가 종영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자신을 기억하고 응원해주는 한국 팬들에게 감사하다. 한국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으니 또 다른 재미있는 프로젝트로 만나자. 우에노 주리의 프로듀서는 팬들이라는 것을 기억해달라"며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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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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