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수다' 출신 모델 겸 연기자 아키바 리에가 '마녀사냥'에 출연해 속 시원히 속내를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 '마녀사냥'에서 아키바 리에는 애인에게 콩깍지가 벗겨지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아키바 리에는 깔끔하지 않은 남자의 모습에 콩깍지가 벗겨지냐는 질문에 "전 더러운 남자를 좋아한다"며 "너무 깔끔한 남자보다는 옷을 벗어서 그대로 놔두는 남자를 보면 귀엽다"고 말했다.
아키바 리에는 콩깍지가 깨지는 순간에 대해 "저한테 막 대하거나 예의 없는 모습을 보여 상대방을 존경할 수 없게 됐을 때"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