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배우 이준기가 미국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Advertisement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7일 "이준기가 '레지던트 이블: 더 파이널 챕터'에 출연하는 게 맞다"며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머물며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레지던트 이블:더 파이널 챕터'는 2002년 시작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완결편으로, 위기에 빠진 인류를 구하려는 여전사 앨리스의 활약을 담는다. 밀라 요보비치의 남편이자 '레지던트 이블' 영화화에 큰 공을 세운 폴 W.S 앤더슨 감독이 연출한다. 2017년 개봉 예정이다. suzak@sportschosun.com·사진=허상욱 기자, 밀라요보비치 SNS
Advertisement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news@sportschosun.com -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